인턴 생활 일주일 엿보기

인턴은 마지막 주차에 뭘할까?

올인원 디자이너 인턴십 2기 | 이*규 수료생

✔️ OVERVIEW

이번 일지는 인턴의 마지막 주차로, 업무 결과보다 지나온 시간과 과정의 감정이 더 많이 남은 한 주의 기록입니다.

마무리를 앞둔 마지막 주차의 시간을 따라가며, 통합디자인 인턴으로 일하며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마주한 기록을 만나보세요.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Day 1

스스로 할 일을 고민하는 시간이 먼저였다.

마지막 주차에는 따로 지시받은 업무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고민했다. 이전에 제작했던 IR 테마를 바탕으로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 INSIGHT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태도를 배웠다.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Day 2

디자인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고 싶었다.

테마를 중심으로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시안에 그치지 않고, 웹에서의 흐름을 보기 위해 간단한 퍼블리싱도 함께 했다. 실제 구현했을 때 느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 INSIGHT

디자인을 한 단계 더 확인한 시간이었다.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Day 3

마지막 날, 마지막 집중

인턴 마지막 날에는 About 서브페이지 9페이지를 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집중해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 8주간의 인턴 실무 과정이 이렇게 끝이 났다.

✔️ INSIGHT

끝까지 해내는 것도 실무의 일부로 생각한다.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Day 4

좋은 기회로 정규직까지

인턴 경험이 계기가 되어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인턴십은 경험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의 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었다.

✔️ INSIGHT

좋은 경험은, 좋은 기회로 이어진다.

자유 회고

8주간의 인턴 실무 과정을 마치며, 익숙해졌던 일정이 끝난다는 점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다. 개인 위주의 업무에서 팀 단위의 업무로 넘어간다는 생각에 기대와 긴장이 함께 들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오더라도 능동적으로, 창의적인 디자인을 이어가고 싶다. 끝까지 수료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하며, 기업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한 이 시간을 잘 지나온 나 자신에게도 스스로 감사하다. 인턴 미션으로 시작한 블로그 기록 역시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다.

나였다면 이 한 주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인사이드아웃 인턴십은 업무를 ‘하는 경험' 뿐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인사이드 아웃에서 새 출발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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