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 사회적협동조합, 2024년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인턴형 성황리에 마쳐

인사이드아웃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인턴형 프로그램’을 2025년 1월 중순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참여기업 261개, 참여청년 500명 개시 이루어져"
인사이드아웃은 이번 인턴형 프로그램은 총 500명의 청년에게 인턴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인턴형" 은 기업에서 직접 과업 또는 현업을 수행함으로써 직무 경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형태이다.
인사이드아웃은 인턴형 프로그램을 통해 3주 동안 직무교육을 받고 1대1 또는 1대다 기업 매칭을 통하여 8주동안 청년이 기업 현장에서 일경험을 수행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총 280만 원의 지원금과 일부 참여자는 체류 지원비 40만원도 지원받아 재정적 부담 없이 일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인사이드아웃은 특히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실제 직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인턴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계약 연장 및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 있던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회사에서 인턴과 정규직을 임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기업들 역시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 기업 관계자는 “사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청년들이 현장에서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며, “유망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고, 내년에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사이드아웃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실제 업무에 필요한 인력난 해소에 도움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좋은 일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운영과 홍보를 위해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